최근 몇달간 보고 있는 진짜 엽기적인 블로그 하나.
a quarantine station
블로그 내용이 엽기적이라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블로그 운영자의 방대한 양의 지식과 이를 종합해서 써내는 글솜씨가 완전 ㅎㄷㄷ... 이건 뭐 논문도 아니고... -_-,, 게다가 블로그 업데이트 주기까지 고려하면 이건, 뭐 그냥...
개인적으로는 지향하는 글쓰기 스타일이긴 한데 그건 또 취향 문제니 무작정 추천이랄 것까진 없고, 한번들 가서 구경은 해보시라.
@ 지향하긴 하지만 절대로 가능하진 않지. -_-,,
a quarantine station
블로그 내용이 엽기적이라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블로그 운영자의 방대한 양의 지식과 이를 종합해서 써내는 글솜씨가 완전 ㅎㄷㄷ... 이건 뭐 논문도 아니고... -_-,, 게다가 블로그 업데이트 주기까지 고려하면 이건, 뭐 그냥...
개인적으로는 지향하는 글쓰기 스타일이긴 한데 그건 또 취향 문제니 무작정 추천이랄 것까진 없고, 한번들 가서 구경은 해보시라.
@ 지향하긴 하지만 절대로 가능하진 않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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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원래는 코멘트였지만 쓰고 보니 너무 길어서 트랙백
Tracked from 끝없이 둘로 갈라지는 길이 있는 정원 2008/09/06 10:44 삭제재미있는 사람이네. 직업이 뭔지 참 궁금하다는 건 동감이고..그런데 뜬금없는 얘긴지 모르겠지만 (물론 이건 훌륭한 과학자로서 바람직한 덕목이라 할 수 있겠네만), 자네는 처음 보는≒익숙하지 않은 어떤 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상당히 후한 평가를 내리는 경향이 있는 듯? "오 새롭군! 신기한데! 좋아!"자네도 특정 분야에서 남들이 모르는 많은 걸 알고 있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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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시는 분이시라니..?
저도 잘... 정말이지 직업이 블로그 업데이트가 아니고서야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