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국민이 김연아, 응? 누구? 김연아에 열광하는 사이에, 나는 테사 버츄한테 열광하기로 했다. ㅡㅠㅡ 응? 얘야 말로 누구?

어제 저녁에 퇴근해서 올림픽 하일라이트나 볼까하고 TV를 딱 틀었는데, 이 장면이 화면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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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완전 호감.

피겨 스케이팅이고, 아이스 댄싱이고 전혀 관심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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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가씨한텐 관심 있지. ㅡㅠㅡ 무...물론 포샵질에 낚였을 가능성도 무시할 순... -_-a

사진제공: http://relish.myraklarman.com/archive/tessa-virtue/


@ 아이돌(?)을 우러러 보는 게 아니고, 내려다 봐야 하는 나이라 좀 아프다. -_-,,
@@ 화장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인상이 많이 달라 보이긴 하는데, 아래 사진 보면 Nicole Kidman이랑 Anna Friel을 섞어 놓은 얼굴 같기도 하고... 근데 이런 거나 비교하고 있는 거 보면, 나 할 일 별로 없나봐. 사실 바쁜데...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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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피루스 2010/02/24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도 예쁘긴 하더라.
    연기도 좋았고.

    그래도...
    김연아에 열광하는 1人
    연아가 더 좋다!

  2. 2010/02/2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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