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100분 토론 다 보고 나서 지난주 100분 토론을 다시 보는데 나경원이 이런 말도 했었네. 민노당 박승흡 대변인이 한나라당의 재벌 위주의 정책을 비판하자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저희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니까 제가 구체적으로 답변을 드리진 않겠습니다."
뚜시쿵~! 모르는 사람을 이해시켜야지 모르는 사람한텐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아니 그럼 벌써 다 아는 사람하고만 이야기하게? 그냥 서로 다른 사람 뒷다마나 까고 맞장구나 치시겠다? 나경원씨, 그대가 짱드셈. 아,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말 산으로 가는구나.
그나저나 오늘 100분 토론에 나온 한나라당 선대위원장 박희태는 또 뭐냐? 어째 당의 정책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냐?
박희태 선대위원장, '나는 사실 한나라당 소속이 아니다' 발언 파문!
@ TV로 볼 땐 좌우가 잘려서 몰랐는데, 와이드 스크린으로 보니 자유선진당 정인봉 후보 뒤에 앉은 방청객 아가씨, 예쁘게 생겼네. ㅡㅠㅡ (사실 화면이 작아서 잘 모르겠긴 하다.)
@@ 오늘 부재자 투표했음. 지역구는 민노당 엄재철, 비례대표는 진보신당에 한표씩 행사. 난 비밀투표 같은 건 몰라.
"저희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니까 제가 구체적으로 답변을 드리진 않겠습니다."
뚜시쿵~! 모르는 사람을 이해시켜야지 모르는 사람한텐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아니 그럼 벌써 다 아는 사람하고만 이야기하게? 그냥 서로 다른 사람 뒷다마나 까고 맞장구나 치시겠다? 나경원씨, 그대가 짱드셈. 아,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말 산으로 가는구나.
그나저나 오늘 100분 토론에 나온 한나라당 선대위원장 박희태는 또 뭐냐? 어째 당의 정책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냐?
박희태 선대위원장, '나는 사실 한나라당 소속이 아니다' 발언 파문!
@ TV로 볼 땐 좌우가 잘려서 몰랐는데, 와이드 스크린으로 보니 자유선진당 정인봉 후보 뒤에 앉은 방청객 아가씨, 예쁘게 생겼네. ㅡㅠㅡ (사실 화면이 작아서 잘 모르겠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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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경원의 백만불짜리 발언을 묻어버리는 전여옥의 천만불짜리 발언
Tracked from 완전영도의 황당무계 블로그 2008/04/22 10:03 삭제어제의 100분 토론, 시민논객이 탈당자들의 복당 절대 불가를 주장하던 당의 지도부들이 선거가 끝나자마자 복당 가능성 배제 않는다고 태도를 바꾼 것에 대해 질타하자 전여옥 으원마님께서 일침.매우 좋은 이야기이긴 한데, 현실정치란 생물과 같아서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거란다.아니, 생물이면 배고프면 먹어야 되고, 먹으면 싸야 되는 건데, 배고픈데 돈이 없으면 안 먹어도 살고, 먹고도 화장실 가기 싫으면 안 가지더냐?뭐, 원래 비유란 게 적절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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